EDITOR’S PICK · 부산 · 게시 2026.10.08
웨스턴조선, 금정산
글·사진 진공
지난 주 나의 일정은 정말 하드했음
금요일은 웨스턴조선 출장(16:00~)
토요일은 간담회(09:00~16:00)
주말이 증발했음
일단 처음 가본 조선비치호텔
식사가 무려 65,000원! 맛은 출장뷔페 ㅋㅋㅋ
초대받은 것이니까 넘어감
회의실 풍경이 우와 소리나게 좋더란
날씨가 좋았으면 바다가 반짝거리고 더 예뻤을 듯
주말엔 금정산에서 하는 간담회(대체 왜!!ㅠㅠ)
처음 올라 본 금정산 꼭대기
능선을 따라 쭉쭉 걷는데 바람이 시원하게 얼굴을 마구 때린다..
바람 너무 쎄..ㅜ
파노라마로 찍어 본 경치는 숨이 탁 트인다:)
좋아 좋아
오르는 것만 아니면
나도 모르는 사이에 찍혀있던 사진
이 아이도 파노라마로 찍혔는지 길다 길어
아이폰이 나 모르게 열일했네
금샘 찍고, 꼭대기 찍고 하산하다가 길 일을 뻔..
내려가는데 길이 이상해서 뒤 따라오던 팀장님 sos했더니 그 길 아니라고,,
같이 길 헤맨 선생님은 만날 하산할 때 의도하지 않게 길 잃는다고(....) ㅋㅋㅋ
고립되면 어쩌나 3초 고민
스님 길 좀 안내해주시지요
진짜 고단한 주말
근육통에 앓아누웠다 증말..
간담회는 식당에서만 하는걸로?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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